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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0-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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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FM] 서울시-현대차 정몽구 재단, 서울온드림교육센터 ‘문래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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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학교 밖 중도입국 청소년을 중점지원하는 서울온드림교육센터가 이용자 증가와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지난 18 2 문래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문래센터(2) 개소는 지난 2015 9 서울온드림교육센터 대림센터를 개소한 데 이은 것으로, 개소 당시 10여명이던 이용자가 현재 일일평균 150여 명까지 증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수요를 반영한 것이다.
 
지금까지 한국어 교육, 검정고시 준비 등 서비스를 이용한 중도입국청소년은 22개국 651명에 달한다. 한국어 교육에 1,589명이 참여했고 검정고시 합격 35(초등18, 중등13, 고등4) 대학교 합격 8(중앙대, 경희대, 상명대 등) 귀화시험대비로 5명이 한국국적을 취득했다.
 
이번에 문을 여는 문래센터는 기존 대림센터와 마찬가지로 서울시가 장소를 제공하고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센터 운영 및 사업비를 지원한다.
 
문래센터는 대림센터를 통해 초기적응에 안착한 중도입국청소년들의 통합지원 공간으로 특성화해 청소년들의 개별특성을 고려한 맞춤식 서비스 및 다변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며 문화.예술교육, 커뮤니티활동이 가능한 다목적 공간으로 운영된다.
 
윤희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직무대리) 서울시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민관협력해 설립한 서울온드림교육센터가 나날이 발전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중도입국청소년의 한국사회 초기적응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꿈과 끼를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통합지원 공간으로 운영해 중도입국자녀들이 당당히 제 몫을 해내는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 http://www.radiogfm.net/news/14465